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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조회 추천
11  차세대 음악 포맷(1) DVD-Audio 운영자 16361 4659
 

제목   오디오 포멧 방식에 관하여..
이름   운영자
내용
Dolby Surround

 

돌비사에서 최초로 개발한 입체음향포맷으로서 극장포맷에 가장 먼저 도입된 것이 돌비서라운드입니다. 임체음향의 가정 고전적인 방식으로서 2채널을 녹음된 사운드를 가지고 서라운드 채널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2채널 신호를 단순히 지연시켜 서라운드 효과를 내므로서 음의 이동감을 표현한 것입니다. 서라운드 채널은 2개를 사용하여 전방 2개, 후방 2개의 채널을 사용하여 4채널이지만 서라운드가 모노사운드이어서 3채널 방식입니다.

Dolby ProLogic

 

돌비사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돌비디지털 포맷(5.1채널)과는 달리 청취자 뒤쪽에 두 개의 후방 스피커가 서로 동일한 소리(모노)를 냅니다. 즉, 좌/우 후방의 스피커 1채널, 좌/우 전방의 메인 스피커 2채널, 센터(음성대역) 1채널 합해서 총 4개의 독립된 채널의 출력을 가집니다.

사람들이 보통 들을 수 있는 가청 주파수 대역은 20Hz - 20KHz입니다. 돌비디지털은 이 음역을 다 커버하는데 반해, 돌비프로로직의 스피커별 주파수 대역은 100Hz - 7KHz로서 전 음역(특히, 고음)을 다 커버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리고 돌비프로로직은 그림과 같이 4채널을 2채널 아날로그 방식으로 압축해 인코딩한후 다시 4채널로 디코딩하므로 아날로그 신호에서 음을 추출하기 때문에 돌비디지털(디지털 신호를 이용해 음을 완벽하게 독립적인 채널을 분리)과는 달리 채널 분리도에서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어느 한 스피커에 귀를 대고 잘 들어보면 다른 채널에서 나는 소리도 들립니다. 그러나 이러한 단점으로 인해 돌비프로로직은 스테레오로 녹음된 소스를 4채널로 어느 정도 분리해 내는 재미있는 특성을 가지기도 합니다.

Dolby Digital(AC-3, 다채널)

 

돌비프로로직에 이어서 역시 돌비사에 의해 개발되었으며, 디지털 신호를 이용해 음을 완벽하게 독립적인 채널로 분리시켜 모든 스피커가 각각 다른 소리를 낼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예컨대, 후방의 좌/우 스피커가 같은 소리를 내는 돌비프로로직과는 달리 돌비디지털은 서로 다른 소리를 냅니다. 돌비디지털은 최대 6채널(5.1채널)까지 가능하며 여기서 5.1채널이라는 것은 6개의 스피커중 서브우퍼가 무지향성으로 저역대를 강조하기 위해 설치되므로 0.1채널로 계산(타 스피커와는 달리 전 음역을 커버하지 못하므로 0.1채널로 분류)하여 나머지 5개의 스피커와 함께 5.1채널로 통칭하는 것입니다.

돌비디지털 5.1채널로 인코딩된 DVD 타이틀을 감상하기 위해서는 돌비디지털 디코더가 장착된 하드웨어(앰프/리시버, DVD 플레이어, 혹은 5.1채널 스피커)가 있어야, DVD 타이틀에 인코딩된 5.1채널 신호는 하드웨어의 디코더를 통해 각각 완벽하게 신호가 분리되어 5.1채널 스피커에 그대로 전달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돌비디지털 디코더를 가지고 있는 거의 모든 하드웨어는 돌비프로로직 디코더도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DTS(5.1채널)

 

DTS사에서 개발했으며 5.1채널만 지원합니다. 차이점은 돌비디지털은 DVD-Video의 표준규격이기 때문에 모든 하드웨어가 지원하고 있으나 DTS 그렇지가 않아 DTS 디코더를 내장한 하드웨어를 통해서만 즐길 수 있는 5.1채널 포맷입니다. 따라서 DTS 방식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하는 사용자라면 당연히 홈시어터를 꾸밀 때 그 하드웨어중 하나는 DTS 디코더를 내장하고 있어야 합니다. 참고로, DTS 디코더를 가지고 있는 거의 모든 하드웨어는 돌비디지털 및 돌비프로로직 디코더를 함께 가지고 있습니다.

돌비디지털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오디오 데이터 압축/전송율인데, DTS 방식이 돌비디지털보다 압축율이 낮으며 그 결과 DTS는 오디오 데이터 전송율을 돌비디지털보다 약 3-4배정도 더 많이 내보냅니다. 상식적으로 압축을 덜 한다는 것은 원래의 소리를 덜 손상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아무튼 저장매체의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측면에서는 단점일 수 있지만, 일부에선 DTS의 '음질'이 돌비디지털보다 우수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돌비사는 인간의 가청주파수 영역이 20 - 20KHz이므로 이 범위를 모두 커버하기만 하면 되지 그 범위를 벗어나는 주파수를 재생해봐야 덩치만 크지 소용이 없다는 주장을 내세웁니다. 참고로,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로 보통 사람의 약 70%가 돌비디지털과 DTS를 구별할 수 없다는 실험결과가 있습니다만, 제가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미세하나마 그 차이를 느낍니다. 예컨대 지역코드 1번인 라이언일병 구하기 DVD 타이틀을 구매하여 들어보시면 그 차이를 느끼실 수 있을 겁니다.

6.1(7.1)채널

기존의 5.1ch의 DD/DTS 신호에 서라운드 센터채널이 포함되어 진 것으로 매트릭스 방식과 디스크리트 방식이 있습니다. 매트릭스 및 디스크리트6.1 지원타이틀 모두 5.1채널을 지원하는 리시버에서는 5.1채널로 동작합니다. 즉, 이들 타이틀들이 6.1채널 이상을 지원하는 리시버환경을 만나면 6.1채널로 분리되게 됩니다.

매트릭스 6.1
매트릭스6.1 지원타이틀은 인코딩시 서라운드 센터채널 신호를 양쪽 서라운드 두 채널에 나누어 담습니다. 즉, 완전히 독립된 채널이 아니라 양쪽 서라운드 채널에 숨겨져 있는 것입니다. 디코딩시 5.1채널을 지원하는 리시버에서는 서라운드 센터채널 신호가 재생되지 않지만 매트릭스 6.1채널을 지원하는 리시버에서 양 서라운드에 있던 서라운드 센터채널의 정보가 서라운드 센터 스피커로 가게 됩니다. 매트릭스 방식의 포맷에는 DOLBY DIGITAL EX와 DTS ES-MATRIX ES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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